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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를 처음 등록할 때

기본 등록금 외에 이것저것이 함께 청구영수증으로 나오기 때문에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이에 간단히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저의 내역으로 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등록금

수업료입니다. 반드시 납부해야 할 금액입니다. 과에 따라서 조금씩 금액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정 과의 경우 실습비도 추가됩니다.

유일하게 필수로 지불하셔야 하는 금액입니다.

 

2. 교재대금

선택한 과목에 대한 교제 비용입니다.

비용을 지불하시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press.knou.ac.kr/index.do)>

에 접속하셔서 주문을 완료하시면 됩니다.

 

교재는 선택사항입니다.

종이 책이 편하고 이것으로 공부하실 생각이라면 고민 없이 지불하시면 됩니다.

 

다만, 전자책을 구매하실 생각이라면, 내지 마시고 전자책이 나오면 구입하시면 됩니다.

전자책 또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press.knou.ac.kr/index.do)>

에서 구입할 수 있고,

개정되는 과목은 개강 보름전에 모든 판매 사이트에서 판매를 개시합니다.

추가로, 출판문화원에서는 전자책 대여도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저렴하게 이용 가능할 것 같네요.

전자책의 장점은 가격적으로 좀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다는 것 (대여, 전자책 할인 + 각종 쿠폰 등)

그리고, 필요한 부분을 검색하여 찾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리디북스는 가능)

 

3. 학생회비, 학보대금, 발전후원금

이 항목들은 지불하지 않으셔도 되는 금액입니다.

이 금액들을 지불하신 분들의 후기로는 돈이 아까우니 내지 말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발전후원금 정도는 여유있으면 내도 되지 않나 싶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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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가능한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는데요.

보통 출퇴근 길이나 저녁에 잠들기 전에 침대에서 책을 읽습니다.

휴대폰으로 계속 보다보니, 눈에 부담이 많이 가서 전자책 리더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여러 제품 중에 

휴대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작고 가벼운 전자책 기기를 찾아봤는데요.

마침 얼마전에 포크2라는 기계가 나왔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일단, 써본 느낌은

 

    1. 작고 가벼워서 한손으로 책을 보기에 편하다.

    2. 안드로이드 기반이라 리디북스나 도서관 등의 앱을 자유롭게 설치 가능하다.

    3. 글자가 또렷하게 보여서 읽기 편합니다.

    4. 빨라요, 휴대폰정도는 아니지만, 책 보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5. 외관이 이쁩니다.

 

아쉬운 점은

    1. 물리 버튼이 없는데, 오른손으로 읽을 땐 괜찮은데, 왼손으로 읽기는 좀 불편해요.

    2. 가끔 베터리가 갑자기 훅 떨어지네요. (쓰다보면 괜찮아진다고는 하네요)

 

 

이 제품은 직구로만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오픈마켓에서 구입하시거나, 정식수입업체인 이노스페이스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노스페이스 바로가기

 

휴대성이 좋은 전자책 기기를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좀더 사용한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

(2020/12/28 - [나의 이야기] - 오닉스 포크2 전자책 리더기 단점(6개월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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