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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힐러리스로


퍼스시티에서 약 20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힐리러스는 정확히는


'Hillarys boat harbour'로  항구를 의미하는데요,


이게 단순히 항구가 아니라,


다양한 레스토랑과 상점들 그리고 좋은 경치와 놀기 좋은 시설을 갖춘


대형 항구로 놀러가기 딱 좋은 곳입니다.






힐러리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탁~ 트인 바다에 엄청난 수의 보트를 볼 수 있습니다.


탈수는 없어요, 구경만..


저거 하나거 엄청 비쌀텐데..


부자들이 많나봐요..






항구 안쪽에는 각종 레스토랑과 상점들이 있구요,


지나서 들어오면 물놀이를 위한


작은 해변과 시설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물이 너무 맑아서 좋았습니다. ㅎㅎ








항구 뿐만 아니라, 주변을 조금만 걷다보면 


아래 사진처럼 정말 아름다운 곳들이 정말 많습니다.


부둣가나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고,


산책로를 따라 걷고,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바람을 쐴수 있습니다.







힐러리스의 가장 큰 장점은 시티에서 굉장히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급 레스토랑부터 푸드코트는 물론,


다양한 상점과 놀거리를 통해 하루를 보내기에 정말 좋아요.


프리멘틀과 달리,


한 장소에서 모든것이 해결되는 장점도 있구요.. ㅎㅎ


아무튼 나들이 가기 좋은 힐러리스 추천합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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